생활정보 2014. 2. 3. 10:58


약 유통기한, 조제약 처방약, 병원약, 바르는 피부약 유효기간



우리가 먹는 모든 식품, 약품, 음료에는 유통기한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같이 먹는 음식은 유통기한이나 유효기간을 살피면서

먹는 약에 대해서는 크게 살피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병을 고치려고 먹는 약이,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먹으면서

병을 유발하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유통기한이나 유효기한을

면밀히 살펴서 먹어야 합니다.

 

살면서 갑작스럽게 어디가 아프다거나 열이 나는일이 발생해서 구급 상자를 열었을 때

유통기한을 살피지 않고 급한 마음에 먹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월에 1번은 구급상자나 집안에 있는 약들의

유통기한을 확인해서 버릴건 버리고, 보관상태를 필히 확인해야 합니다.

 

약 유효기간의 경우 제조일로부터 대략 3년에서 5년 사이이지만

약을 뜯고 난 다음인 개봉후에는 1년에서 2년사이가 대부분입니다.





소화제 유통기한의 경우는 포장을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년에서 2년입니다.

소화제의 경우 냉장보관을 하면 좋지 않고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유통기한이 지나간 소화제의 경우 바로 폐기해야 합니다.

 

해열제의 유효기간 또한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에서 1년에서 2년까지이며

병원에서 처방 받은 해열제의 경우는 실온에서 최대 한달까지가 유통기한입니다.

해열제는 시원하고 서늘한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아플 때 많이 먹는 조제약의 경우는 환자의 나이와 체중 그리고 몸 상태에 따라서

의사가 조제해주는 약이기 때문에 의사가 복용을 권한 날 이외의 약은 모두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해서 쓰레기통에 버리게되면 환경 오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작정 버리면 안되고, 약국에 가보면 페의약품 수거함이 있습니다.

이 수거함에 버리게되면 보건소에서 처리를 하게됩니다.

 

물에 버리면 수질이 오염되고, 토양에 버리면 땅이 오염되기 때문에

지금은 이상이 없더라도 내 후손에게 영향이 간다는 생각으로 폐기할 약이 있으면

귀찮더라도 가까운 약국을 방문해서 약을 버려야 합니다.


[[ 시럽약 유효기간 ]]


[[ 피부연고 유효기간 ]]


[[ 알약 유효기간 ]]


[[ 조제약 유효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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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속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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